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오늘 비공식적으로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공식적으로 말씀드린 거잖아요? 그날 준공식 하는 시점에 청장님과 구의원들이나 축구협회 이미 합의를 이루었다, 그럼 청장님 의중은 결정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대로 공문을 하달 안했던 것이 잘못됐지만 녹지경관과장님 말씀은 공문은 그렇게 보냈지만 전화로 이미 통보를 해서 그렇게 조치가 될 겁니다.
이렇게 됐고요. 지금 지역 현안 사항으로 그 부지 및 복지회관을 신축을 하는데 우리 구비 전체로 하는 게 아니라 그 땅 주민도 검단 주민이라는 거에요. 사서 기부체납 했던 사항이다, 그것을 영원해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몇 개 조기축구 연합회가 매주 일요일 오전에 거기에서 공을 차왔어요.
그런데 잔디를 깔다보니까 지금 어디 갈 데가 없는 거에요. 그래서 연말까지만 그렇게 편리를 봐주자 이렇게 합의된 사항인만큼 공단에서는 합의된 사항대로 연말까지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