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우선이다 보니까 아마 본인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수신호를 안 듣는다고 욕설도 하기도 하고 앞으로 나오면 그냥 들어가라고 그렇게 해 가지고 그런 민원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시점에서는 잘했다고 보고요. 이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찰청에서 더 인력을 충원하든지 해서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것이 공권력으로 당연히 해 줘야 되는 것이고 상습 정체가 일어나는 지역은 굳이 신호 체계로 하다가 안 되면 빨리 경찰청에서 뛰어나와서 그것을 해결해 줘야 되는데 지금 모범운전자에 맡기다 보니까 전혀 신경을 안 써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잘 했다고 보고요. 어쨌든 이제 시스템화를 시키고 그런 부분에서 우리 구역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자체에서 여러 가지 CCTV나 역할을 해 줄 수 있다고 그러면 그런 쪽으로 가는 게 옳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교통안전국장님 한번 말씀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