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주민들이 알 수가 없어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당직실로 전화를 합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최근의 일입니다.
실제로 있었고 석남동에 아마 아실 것입니다. 공직 되시는 분이 퇴근하시거나 비가 오고나면 악취가 굉장히 나는 지역이에요. 그런데 거기 모 단체 회장님께서 민원을 넣었는데 여기서 그 회사에다 전화를 해 가지고 민원 제보자한테 전화가 와가지고 왜 당신이 우리가 이렇게 매연을 안 뿜는데 왜 당신이 신고를 했느냐 그런 일이 발생을 했어요.
과장님도 지금 전화번호를 모르시는데 당연히 지역 주민들이야 우리 대표전화로 걸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이게 오히려 신고자가 지역사회에서 매도가 돼요. 실제로 확인했고 아마 항의도 했습니다.
우리 구에서도 알고 있어요. 이런 체제인데 지금 공휴일 환경감시 체제가 제대로 될는지 물론 과장님께서는 대안을 제시하고 대책을 만들어서 하는 것은 참 좋습니다마는 효율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