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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63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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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팀장님 솔직한 답변 고맙고 됐습니다. 팀장님 지금 말씀드렸기 때문에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서구에 많은 개발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개발을 반대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찬성합니다.

그런데 그 개발이 과연 항상 주장하는 얘기가 우리 지역 주민들과 연관관계 역할이 있는 것인지 영향도가 있는 것인지 저는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문화체육과가 한 가지가 있어요. 2014년 아시안게임 경기대회와 관련해가지고 우리가 업무를 분장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많이 남았다 하지만 우리가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경기장이 끝나고 나면 활용도를 우리 구가 계획을 세워서 그것을 건의해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극대화를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지금부터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왜 우리 업무를 분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불행 중 다행하게도. 그런데 이거 지금 다 손을 놓고 있지 않습니까? 분명히 2014년 아시안게임 경기대회와 관련해 가지고 우리의 업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어떻게 보면 이 자리가 좋은 계기다 기회다 이게 지적사항은 아니고 정말 개발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개발로 인해서 어떻게 지역에 영향도를 끌어낼 것인가 활용도를 끌어낼 것인가 그로 인해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올려주고 지역개발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강조 드리면 업무가 분명히 있으니까 지금부터 전문가의 머리를 빌리든 안 그러면 팀을 구성하든 해서 별도로 대책을 세우시고 강구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거 제가 보기에 4~50억 예산을 혈세로 까먹는 물먹는 하마가 됩니다.

불 보듯 뻔한 거예요. 그러니까 나름대로 연구를 많이 해 주십사 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존경하는 마지막으로 박구 위원님이 지적하셨는데 물론 풍물단 말씀입니다.

이미 저하고는 수차례 간담회도 가졌고 그리고 감사합니다. 윤팀장님하고 오셔가지고 여러 가지 상의도 하고 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절차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말씀드렸기 때문에 제가 생략을 하고 다만 결론적으로 이 문제는 단원들 문제 같은 경우도 중상급 이상의 실력자를 우리가 선발할 계획이고 한다고 하면 굳이 훈련장은 필요 없다는 저의 의견이고 감독 또한 여태껏 감독의 권한이 너무 컸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가 발생되었다고 한다면 감독의 권한을 약화 시킬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임기제를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방법도 구상해 주시고 또한 지금 구도로 보면 기존에 있는 기존 단원들이 거의 70% 이상 모집을 응했고 그런다고 하면 그분들이 기술자라고 한다면 중상급 이상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한분도 탈락할 분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 안에 있는 이해관계 얽히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또 똑같이 그대로 갈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열심히 한다고 하면 한번 해 보십시오 라고 한다면 이 문제도 정말 심각하게 고려해야 된다고 하면 최소한 상반기까지만 예산을 우리가 수반해 드리고 지켜보고 난 이후에 활성화하는 방법을 찾아보자 라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 좀 부탁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