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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선근 의원 발언

208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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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존경하는 전공석위원님이 아까 개포5단지를 말씀하셨는데 제가 꼭 얘기를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게 제가 그 지역에서 30년을 삽니다. 5단지가 어떤 현상이 벌어지냐 하면 파라솔이라고 그러지요. 양쪽에서 경쟁적으로 지붕이 나와요, 달아.

그리고 도로가 죄송합니다 이거 불이나면 소방차가 들어갈 수도 없고 그래서 제가 고민을 하다가 번영회 사람들 모이라 해 가지고 파리바게트 사거리에서 플라스틱 의자 갖다놓고 거기서 회의를 합니다. 거기서 회의를 하는 게 당신이 당신 눈으로 보라, 다 보라고 그랬어요. 불이 났을 때 어떻게 되겠냐.

가장 가스를 많이 다루는 곳인데 여기가 상업지고 그래서 제가 구청에서 반대를 했어요. 철거해 주는 건 좋은데 선을 긋는 건 법적으로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내가 새벽에 그어.

그래서 제 주도 아래 그었어요. 그어가지고 지금은 도로도 확보되고 소방도로도 확보되고 깔끔하게 좋아요. 그런데 저번에 청장님 오셨더라고요.

그걸 보더니 누가 선을 그었는지 그래서 아니 제가 주도해서 했는데 내가 명칭을 양심선이라고 그어놨습니다. 서로 못 나와요. 그런데 우리 전위원님 말씀하시는데 그 인구가 안 나왔다고 안 사고 그럴 일은 아니다, 제가 봤을 때.

그래서 저는 곧 현행 더는 해 줘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