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사실 골프용품 하면 국내생산 보다 근 90% 이상이 사실상 수입산들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국내 회사는 잔디로 신발만드는 회사 그래서 랭스필드인가 그 회사 부도났죠, 지금? 그래서 아마 거의 장비라든가 모든 대부분들이 아마 타이트리스트가 이번에 미래에셋에서 인수한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좀 대부분이 생산기지도 중국 아니면 회사는 외국 브랜드인데 그걸 참고로 알아주시고 그리고 골프용품들은 주로 보면 우리가 사실 구청에서 집중적으로 육성하지 않더라도 킨텍스, 코엑스, 세텍같은 대형 쇼핑몰에서 1년에 상반기 주로 한 3~4월쯤 합니다, 시즌에 앞서 가지고. 그런 기회에 전반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우리가 이런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질의드렸고 그 밑에 바로 보시면 주요거리 상징 조형물 설치라는 항목이 있는데 아까 우리 담당과장께서 하신 말씀이 후원업체를 물색하겠다 이런 말씀 하셨지 않습니까? 기업이라는 것은 순수하게 후원하는 기업은 거의 없습니다. 있을 수가 없어요, 또.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최대 목적인데 그 이윤추구 없이 순수하게 그냥 후원한다 라는 것은 우리가 너무 기대를 크게 갖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대부분의 또 기업 그런 후원하는 업체, 이름을 후원이라고 하지만 후원하는 업체 치고 내용을 살펴보면 주로 주류회사가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가 특화거리를 지정을 해서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한다고 하면 먹자거리 주로 아마 이런 내용들이 대부분인데 먹자거리 하면 당연히 따라가는 것이 또 주류입니다.
그런데 주류 하면 양주도 있을 것이고 맥주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과연 그 분들이 자기 회사 명의를 올리지 않고 순수하게 후원하겠느냐? 그리고 또 이게 지금 사실 공공 도로인데거기다가 술간판을 달았을 경우에 과연 또 주민들이 찬성할 것인가, 하는 이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고 뭐 아니라면 스포츠라든가 이런 거야 뭐 상관이 없겠죠. 아니면 휴대폰 젊은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요즈음 패딩점퍼라든가 있지 않습니까?
휴대폰 같은 것, 아이패드 같은 것, 이런 거야 상관없겠지만 주류회사가 간판을 후원한다는 것은 조금 자제할 필요가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앞에서 동료위원께서도 참 좋은 말씀 하셨는데 도농간의 직거래장터를 활성화 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데 저도 그 취지에 대해서는 동의를 합니다. 그러나 이미 사실 우리가 잘 아시다시피 하나로마트라는 엄청난 대기업형 사실 직거래장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쪽에 어디입니까? 송파에 가시면 또 가락시장이라는 대형쇼핑도 있어요. 직거래장터라고 그러죠, 일종의.
물론 거기에 어떤 이윤은 부과됩니다마는 그래서 우리가 지방자치 사실상 지방자치단체는 인원이 한정되어 있는데 이 숫자 가지고 쇼핑까지 우리가 정말로 직거래장터를 직접 운영한다고 한다면 상당한 아마 인적 부족 현상도 뒤따를 것이고 그 다음에 경영상에 또 옳게 경영이 될 것인가 하는, 그래서 제가 대안으로 제안한다고 한다면 가장 생산지와 소비자간에 가격편차가 심한 제품이 보면 육류입니다, 고기류. 그런데 고기류는 또 보건행정과에서 허가를 받아야만이 사실상 우리가 구청에서 하는 이 자체도 위법입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