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석호 의원 발언
위원 과일 판매 노점상, 차떼기. 5톤 차를 대놓고, 탑차를 대놓고 엄청나게 군데군데 다니다 보면 얼핏 봐도 다섯 군데 이상 되는 것 같습니다. 또 시내에도 1톤 차의 목 좋은 데가 많아요.
그럼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에는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향토문화예술회관 그 넓은 주차장에도 5톤 차가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리 위에서도, 인공폭포 위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정말 무슨 방안 마련을 안 하고 있는 건지 수수방관하는 건지 교통소통에 또 과일 차가 대형차에 그런 물량확보를 해서 싸게 파는 것도 문제이고 교통소통에도 상당히 지장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부서 간 협조를 해서, 업무협조를 통해서 근절될 수 있게 방안 마련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