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주요 편성내용을 보면 국·시비 보조 우리 구비 편성사업 맞습니다. 대부분이에요. 한 가지 예를 든다면 청년인턴 우리 제도를 말씀드리면 8개월 근무하고 있지만 이분들이 연계성 있는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 어떻게 보면 또 다른 허탈감을 낳는 근본적인 대책이 안 된다는 지금 방송에도 나오고 계속 이렇게 뉴스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냥 이렇게 근본적인 처방보다는 인턴제를 도입해서 어떤 한시적이라 할지라도 어떻게 할지라도 땜방 식으로 한다는 것보다는 1억 3천여만원이죠. 실질적으로 직업을 연계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나 아이템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여기 보면 실업대책사업이 3억 5천여만원 편성이 되었네요.
이 가운데 우리 구 사업 자체사업을 본다면 절반이 되는 것 같은데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예산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지 방법론을 강구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296쪽 보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문제인데 설명하셨지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 사업을 어떻게 편성해서 운영할 것인지 다시 한번 자세한 설명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