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다고 했을 때 지금 거기 1m가 자기 소유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우리가 보행도로에 이것을 많이 설치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예요, 제 뜻은. 그런데 한 번 설치할 때 마다 3,000원을 내놓고 계속적으로 이것을 사용하게 한다는 것도 이것도 조금 보완해야 될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현수막은 15일 정도로 일정이 잡혀서 철거하고 하잖아요. 근데 이건 마냥 해놓게 되면 계속 그게 증가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3,000원만 내면 1년이고 2년이고 3년이고 계속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되면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역전에서 조금 번잡한 그쪽에 있는 상가들은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다 입간판 세워서 장사하려고 할 것이다, 김밥집에서부터. 모든 것을 지금 하게 될 가능성이 아주 높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개선책을 강구하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이런 의도에서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