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성혜리 의원 발언
위원 예,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그리고 지금은 시정이 됐겠지만 얼마 전에 데크에 안전사고 문제로 해서 폴리스라인을 이렇게 쳐놨어요. 아주 가는 밧줄로 폴리스라인을 쳐놓았는데 한쪽에서는 폴리스라인 쳐놓은 그 자리에서는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느라고 얘들이, 조그만 얘들부터 시작해서 어른들까지 거기서 먹이를 주고 있는데 가슴이 철렁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유람선 타는 데 있지요. 아마 사람들이 무단으로 거기를 많이 넘어 다니나 봐요. 그랬다고 해서 쇠 무엇으로 내려가는 난간을 칭칭 동여매 놓았어요.
지나가는 관광객들이 하는 말이 목포는 뭐냐 이게, 무슨 쇠밧줄로 이렇게, 그것하나 푯말 붙이고 내려가는 난간을 정식으로 해놓으면 될 텐데 그것을 안 해놔서 쇠밧줄입니까, 그것으로 칭칭 동여매 놓았다고들 이야기를 하는 소리를 제가 직접 들었어요. 이런 부분들은 하나도 개선이 안 되고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으면서 축제를 한들 목포 이미지가 어떻게 개선이 될 것이며 스토리가 있는 연인의 거리를 만든다고 할지언정 더 많은 쓰레기가 배출이 될 텐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하실지 토요일, 일요일 휴일 때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실지 해결방안이 먼저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국장님께서 굉장히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하고 답변하신 것 중의 하나가 바다분수 앞에 펜스 제가 말씀드렸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