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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63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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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조금만 하고요. 왜냐하면 우리가 삭감하는 부분이나 여러 가지 1년에 우리가 심의하는 과정이 과장님도 아셔야 되고 팀장님도 아셔야 됩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행감보다 중요한 거예요.

이 사업으로 내년도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으로 내년도 행감을 하는 것이고. 다소 제가 말씀이 길더라도 그것은 이해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정말 이 예산을 올릴 때 정말 어떤 특정거리를 두고 고민을 했느냐 정말 우리 홍순목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5천만원짜리 할 것 없어요. 여기 공간이 얼마나 됩니까? 5천만원 시스템이면 요즘에 많겠지만 이 동네 다 들려요.

그럴 필요 없지 않습니까? 관공서가 있는데 이것을 좀 생각하셔가지고 정말 문화예술이라고 하면 이 과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단순히 하는 것처럼 베끼지 마시고 정말 고민 좀 하시라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출연자면 어떤 야외공연 공연이 무엇인가 사전에 우리한테 주든지 해서 공감대를 형성하라는 얘기에요. 달랑 올라오면 우리가 예산 승인해주면 이 출연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야외공연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낮 시간에 하는지 밤 시간에 하는지 충분한 대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여튼 저의 생각입니다.

나머지 이런 부분들은 우리 동료 위원들이 하셨고 세어도 기본계획 수립은 언제 하셨습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