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것입니다. 지금 우리 녹지경관과 도시디자인팀과 관련 행감에도 지적했지만 이 특화거리는 컨셉이 없어요. 어떤 분은 음식거리라고도 하고 어떤 거리는 문화의 거리라고 어떤 개념이 없어요.
정리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억지로 공사를 한 것이죠. 저는 그렇습니다.
이왕 했으면 활성화 방안을 찾아보십시오. 라고 했는데 올라온 것을 보면 그냥 기본적인 현황이에요. 여기 무대가 공연할 무대입니까?
예를 들어 볼까요. 이틀 전에 경관 뭐 했습니다. 저는 행사장도 안 가지만 코앞이니까 갖습니다.
하도 시끄러워서 넷인가 음악을 치고 있더라고요. 여기가 지금 우리 주변공간을 봅시다. 주변공간은 음식점이고 바로 뒤에는 우리 관공서입니다.
근무시간이에요. 그게 문화 특화거리이고 무대를 만들어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4시에 음악 두드리고 저는 음악에 대한 정서에 대해서는 찬성을 해요.
장소가 아니라는 것이죠. 그러면 휴일 날 이용하든지 또한 참석하신 인원들 보십시오. 제가 잠깐 갖다 왔는데 거의 아시는 분이에요.
다 동원시킨 거예요. 물론 과장님 말씀은 아까 존경하는 홍순목 위원님에 대한 답변 하신 것 보면 1년 동안 해보면 몇 년 해보면 주민들이 올 것이다 여기가 올 거리입니까? 안 옵니다.
경관 저거요 제가 보기에는 돈 쏟아 부은 거예요. 단돈 천원이라도. 아니 여기 밤거리 누가 다닙니까?
불을 켜놓고 전기를 낭비하고 제가 20분 있다가 속이 답답해서 올라왔습니다. 내가 의원인지 잘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예산을 감시하고 행정을 감시하는 내가 그 자리에 앉아가지고 소개받는 자체가 창피하다 이 말입니다. 그것을 경관행사라고 합니까?
이것도 똑같은 것이에요. 정말 지역주민들을 모으게 하려고 하면 이런 아이템으로 안 됩니다. 여기는 될 수가 없는 지역이에요.
그냥 단순히 특화거리 했으니까 장비 갖다 놓고 그냥 출연자들 연예인들 불러 놓고 행사하면 된다 주변을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