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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63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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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답변하세요. 25명 30명 제가 듣고 있지 않습니까? 30명인데 기존에 44명 단원들도 잘 나와 봐야 15명 연습 하십니다.

그거 팀장님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그 당시 훈련장 하시는 분들이 역할을 별로 안 했었어요. 이런 말이 거짓말이라면 제가 맞아 죽죠.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3분의2밖에 단원은 선발하지 않는데 굳이 이렇게 구색을 갖추어야 됩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거예요.

정말 이것이 그 단원의 단원이고 그 문제를 그대로 이끌고 온다면 또한 대안이 없고 구립 풍물단 해야 된다고 하면 우리가 최소한 적은 인력으로 적은 예산으로 한번 시범적으로 해보자 라는 것이 저의 지론이었고 생각이었고 지금도 저는 그렇게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과장님과 팀장님도 그렇게 인정도 하신 부분도 계시고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와서 훈련장 수당해야 되겠다 이거 고집 피워서 될 일이 아닙니다. 물론 저 혼자 힘으로도 이거 전체 삭감도 될지 안 될지도 모릅니다.

여기 위원님들 계시니까. 하지만 그런 문제점은 우리가 불 보듯 뻔한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왜 굳이 그렇게 서로가 얘기를 하고 협조를 하고 하는 사항에서 집행부에서 하고자 하는 것을 100% 다 하겠다 우리 위원들 왜 있습니까?

우리가 행감 지적 왜 했어요. 저요 여기 앉아 있지만 정치인 아닙니다. 비근한 예로 말씀드릴게요.

빛나갈지 모르지만. 제가 정치인이라고 했으면 35명에 대한 편을 들었어요. 제가 왜 5명 4명 편을 듭니까?

욕을 들어가면서까지. 문제가 있으니까 제가 감시할 목적이 있으니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왜 그렇게 못 알아줍니까?

제가 욕을 먹어가면서 이런 일을 이렇게 하느냐고요. 문제가 있는 것을 다 인정하지 않습니까? 삼색띠 평균 15,000원입니다.

우리 얼마 올라왔습니까? 그것도 다 인정하면서도 왜 이렇게 굳이 고집을 피우시느냐 이거죠. 그리고 지금 자산 및 물품취득비 올라왔습니다.

지금 보유현황 팀장님 나와 보세요. 지금 꽹과리가 몇 개 있습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