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전기만 하게 되면 거기가 조그만 앰프 이런 것도 있어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거 아니라도 언플러그드 충분히 가능하고 또 비보이들 이런 사람들 아주 화려하게 이렇게 안 해요.
내가 보면 그냥 카세트테이프 조그만 것 가지고 다니면서 포토로 다니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원래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가 그분들이 우리가 이것을 더 확대 해야겠다 이것을 더 발전시켜야 되겠다 그래서 건의가 들어오고 하면 그때 가서 우리가 진짜 해주는 것이지 어떻게 당장 그게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사람이 어떤 식으로 공연이 될지도 모르고 사람이 모여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5천만원을 투입해 가지고 그냥 한번 해 봤는데 음향시설이 부족하다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은 좀 저는 그것은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드는군요.
하여간 보관 장소도 설치해야 되고 보관 음향장치도 설치해야 되고 또 5천만원 들여 가지고 그분들을 억지로 모르겠어요. 유인을 해가지고 와서 공연을 하게 한다든가 모르겠는데 한번 지켜보세요. 지켜보시고 어떻게 거기가 조성되는지 그것을 한번 보시고 어떤 사람들이 모이는지 어떤 종류의 예술 하시는 분들이 오는 것인지 거기다 전시회를 하는지 아니면 공연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비보이들이 와서 춤을 추는 것인지 그것을 구경하러 사람들이 오는지 안 오는지 이런 것들을 한번 지켜봐야 되는데 1년을 지켜보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가 일단 특별한 계획도 없으면서 이렇게 거기다 시설을 투자하는 것은 좀 바람직하지 않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