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성혜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젊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목포에 오신 분들은 평화광장 음악분수를 대표적인 예로 꼽습니다. 그럼 제가 생각해볼 때 (오르골 들어 보이며) 이런 관광상품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알아봤더니 가능하답니다. 음악분수모형에 배터리를 하나 넣으면 이렇게 분수처럼 치솟는 듯한 불빛 같은 것으로 할 수 있다고 이런 것을 고안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아주 간단하게 크게 힘들이지 않고 그러면 크기도 다양하게, 우리가 해역사라든가 그런 데 방문을 하면 기념으로 거북선을 딱 제작해서 VIP들한테 주는 것을 봤어요.
그와 비슷하게 저희들도 사이즈, 크기를 다변화해서 상품으로 판매도 하고 목포를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선물을 주려고 보니까 전혀 생뚱맞은 티스푼이라든가 그게 목포를 대표하는 상품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소금 같은 것도 있고 하는데 소금하면 신안을 좀 상징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데 역점을 두셔야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공모도 해보시고 이런 것들을 연구하셔서 이런 것들이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