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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63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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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하시고 제가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집행부에서 일하시는데 대해서 딴죽 걸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보다 더 잘 아는 사람들은 우리 지역구 의원이고 지역구 의원보다 더 잘 아시는 분들은 단체 활동하시는 분들이에요.

더 잘 아시는 주민이 있겠고 그러니까 전문가의 결정도 맞지도 않고 우리 의회 의원도 맞지도 않고 결과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심지어는 몇 단계 거칠 수 있는 의회와도 상의도 안 한다는 거예요 집행부가. 그러면 주민건의는 하나도 안 받는 거예요. 지금도 말씀하셨지만 위치선정 다해놓고 보고하고 어쩔 수 없다 진행해야 된다 해 놓으면 문제가 생기고 결과적으로 집행부 공무원들 욕먹고 우리도 욕먹어요.

한 것이 없지 않습니까? 결과적으로 그렇게 기회가 된다고 하면 향후에는 정말 우리 의회와도 충분히 상의하고 또 상의하면 우리 의원님들이 지역 나가서 또 상의합니다. 그냥 결정하는 것 아니에요.

그게 지방자치 아닙니까? 지방의 풀뿌리 민주주의이고 이 과에서는 전혀 그런 것이 안 되고 있어요. 3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그거 과장님 인정 하십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