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예산을 편성할 때 우리 의회에서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승학길 같은 경우는 지난해도 제가 지적한바 있지만 수목의 문제가 아니라 크기 문제죠. 그런 얇은 것으로 심어 놓아가지고 향후에 답변 들어보면 향후에 3,4년 있으면 좋아질 것이다 그러니까 진짜 어이없는 대답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진짜 한번 가보세요. 그 좋은 개나리 있는 것 다 파헤쳐 버려놓고 얇은 것 갖다가 심어서 맞지도 않습니다.
구조도 안 맞아요.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장님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그러니까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구도 좀 살피시고 철저한 분석을 해서 누가 보더라도 정말 우리 서구예산 의원들이 심의 잘했다 우리 공무원들 정말 집행 잘했다는 얘기를 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442페이지 이게 다 시비로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향후에 구비 현황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442쪽입니다.
검암근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