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63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09-12-14

송영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관람을 설 수도 있는 인원까지 다 포함시키는 것입니까? 과장님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일 하시겠다는데 방해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안목 좀 가지자는 것입니다.

여기에 5백만원이면 앰프 다 설치합니다. 이게 어떻게 5천만원이 들어갑니까? 또 보관함 설치공사 2천만원이 왜 2천만원이 들어갑니까?

저는 이게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예산을 편성하시라는 거예요. 여기가 공간이 수백평 됩니까? 기껏 앉아봐야 50석 그렇지 않습니까?

무대가 이게 동서쪽으로 된 것도 아니고 남북 쪽으로 되어가지고 그 문이 가로 막혀 있는데 그리고 저는 그래요. 기획을 할 때에 우리가 메시지 보내가지고 동원되는 관람객이 아니라 순수하게 찾아올 수 있는 분들을 위한 기획을 하시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내용 보면 그런 기획공연이 여기는 지금 올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보십시오. 주중에는 점심시간에 공연하시겠다는데 우리 공직자 분들의 문화함양을 위해서요. 그것도 좋죠.

그런데 대상이 그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40만 구민의 전체를 아우르지 못하더라도 그런 큰 그림을 그리셔가지고 기획을 하자는 거예요.

이게 지금 앰프 이렇게 음향장치 5천만원하고 무대 설치공사 해가지고 잘된다고 보십니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게 고민 좀 해 보시고 정말 필요하다고 하면 위원님들도 똑같을 거예요.

왜 안 해 드리겠습니까? 이것은 정말 기획성 없는 그냥 이왕 했으니까 끼워 맞춰보자 라는 식밖에 안 되는 거예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