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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207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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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800만 원 받아서 공사해갖고 내가 얼마라도 남아야지 되는데, 공사가 부실해질 수밖에 없어요. 제가 본 위원이 그 업자를 하나 일하는 사람들하고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아니, 이렇게 하면 되느냐.

이건 아니다. 잘못됐다.” 그러니까 망가져야 또 공사를 해서 돈을 번다는 거야. 800만 원, 적은 돈 아닙니다.

이거 어떻게 한번 생각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 또 담장 허물기 사업을 했을 경우에 허물어서 일괄적으로 업체에서나 구청에서 요구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렇죠? 뭐는 어떻게 하고 어떻게 해야 된다, 일관성으로.

공장에서 기계로 찍어내는 집도 아니고 내 집 마당, 내 마당에 담장을 허물어서 어떻게 보면 치장을 하는 거 아니에요. 주차공간을 만들면서 치장도 해야 되는데 자기 개인의 취향대로 만들어서 좀 했으면 좋은데, 이 방법을 그냥 현가지급을 해갖고 어떠한 규정을 세워갖고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이런 규격대로 하라고 현가로 지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한번 생각을 해 보셨는지. 그렇게 되면 개인 개인 한 분 한 사람이 주차공간도 확보하면서 자기 집의 모양도 예쁘게 만들 수도 있고, 또 견고하게 만들 수도 있는 방법이 있는데 과장님, 이런 문제 제기되고 있지 않아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