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우선 볼 때 우리는 감액 하고 싶지 않았는데 시에서 감액하라고 하니까 감액했다. 이것은 답이 아니에요. 뭐냐 하면 우리 구청에서 예산을 사용하지 못하다보니까 정리추경에 예를 들면 5백만 원 이상 시비 받은 것 중 사용 잔액을 반납해라 하다보니까 사용금액이 남아서 4천 6백만 원을 반납한 거예요.
그러면 그 4천 6백만 원 중에는 구비가 2천 3백, 시비가 2천 3백이지, 물론 과장님께서 위생과에 있을 때 이미 예산편성을 했을 겁니다. 그럼 보건소에서 정말 제가 행감 때도 지적했습니다만 서구의 많은 임산부들한테 홍보를 충분히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더라면 연말에 예산이 이렇게 많이 남지 않고 9월이면 다 바닥났을 텐데 어쨌든 물론 우리 보건소에서 홍보 열심히 했겠지만 사용하고 남은 예산이다 보니까 연말에 정리추경 차원에서 시에 반납한거예요. 시에서 반납하라고 해서 한 게 아니고.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