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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164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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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저희 동네를 비교해서 말씀드린 것인데 공촌동에 뒷길로 가면 지금 말도 못해요. 그쪽으로 사람이 안 다녀 차도 안 다니고 그러니까 차가 안 다니까 더 안 되는 거예요. 차가 다니면 자꾸 다니면서 녹여주고 그러는데 아예 미끄러우니까 그곳으로 차가 다니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 제가 동장님한테 얘기를 해서 군부대 인원들을 동원해서 한번 치운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또 안 되어가지고 부녀회를 통해서 부녀회들 또 나와서 작업도 하고 그런 적이 있어요. 또 내 사무실 옆에 가면 도서관을 짓고 있거든요.

도서관 앞에다 눈 안에 있는 것 다 치우다가 쌓아놓아서 사무실 앞에다 쌓아놓고 여태 그거 치우라는 지가 지금 벌써 열흘도 넘었는데 어느 분하나 거들떠보는 분 없어요. 그러면 지나다니는 사람이 아니 구의원 사무실 앞에 이게 뭡니까?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다니까 눈으로 직접 가서 확인해 보시라고 거짓말인가.

지금 그런 실정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관심을 가지셔가지고 그동안에 대청소도 하고 여러 단체를 통해서 월별로 하고 있지만 지금 실질적으로 보면 나가서 민원이 어제 같은 경우도 민원이 들어와서 그런 얘기가 나왔던 얘기이고 그래서 내가 말씀드린 것인데 관심 있게 지역적으로 아까 박구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분들이 있었으면 조금 나아질지 쓰레기 같은 것 치우고 자꾸 이렇게 해서 퍼 올리면 되는데 그것을 안 하니까 그런 부분이 미진한 부분이 많다 그것도 문제이고 그래서 제가 한 가지 여쭙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그전에 염화칼슘을 푸대로 이렇게 나와 가지고 민관에서 구석구석 이렇게 도로에다가 줘가지고 도로에다 뿌렸다고요. 그래서 그나마 어느 정도 순환이 되었는데 지금 큰 차로만 한다면서요.

차로 톤으로 나와 가지고 그게 안 되다 보니까 대로변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어 가는데 이면도로나 아니면 골목길 이런 데는 그게 안 되잖아요. 그런 것을 시정을 해서 우리뿐이 아니라 다 마찬가지겠지만 그런데 그게 원칙은 그거죠. 조그만 푸대로 나왔을 때 너무 소비가 많다 보니까 그렇다는 얘기 내가 들었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대로변은 그게 가능한 차원이 있는 것 같은데 요소요소 골목길 같은 경우는 차가 못 들어가니까 안 되잖아요. 그런 데는 주문을 할 때에 별도로 따로따로 주문을 해서 효율성으로 쓸 수 있게끔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