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야간을 밤 11시 이렇게까지는 하지 마시고 제 생각에는 9시까지나 이 정도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만약 팀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아예 처음부터 조명시설 하지 말았어야죠. 일단 관에서는 잘했든 못했든 돈 들여서 조명 시설을 했으면 그것을 강행해서 주민을 설득하면서 해야 되는 겁니다. 대신 주민들이 수면을 취하는 시간까지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그러면 어떻게 보면 예산 낭비가 되잖아요.
설치를 다 해놨는데 주민들 민원 때문에 하지 않는다 그럼 아예 안했어야죠.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주민들과 합의해서 수면시간은 아니더라도 9시정도 까지는, 조명시설까지 다 해놓고 운동하겠다는 욕구가 많은 주민들에게 풀어줘야지 잘못하면 비난이 우리 의회나 시설관리공단, 구청에 온다고요. 예산 들여서 다 설치해놓고 주민 민원 때문에 못한다 이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합의점을 도출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조례를 만들어서 유료화 하겠지만 하기 전까지라도 테스트 겸 또 주민들의 욕구, 불만 왜 돈 들여서 이렇게 시설을 해놓고 활용하지 않느냐 이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지금은 혹한기이기 때문에 야간 경기가 좀 어렵다 하더라도 날씨 좀 풀리면 야간경기를 할 수 있게끔 풀어주시고 저 개인적으로는 물론 야간 경기를 하다보면 전기요금 문제가 되잖아요?
그러면 우선 전기요금을 책정해서 일부를 받는다든지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그것은 공단 측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강구하시고 그래서 예산낭비라는 잘못하면 더 큰 피해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팀장님께서 개방할 수 있도록 준비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