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중단이 되면 국시비가 지금 현재 예산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서는 저는 23개소 외에 두개소를 선정해서 지원해주면 좋겠는데 물론 평가제로 바뀌어가지고 어려운 점도 있지만 사실은 그래요 우리가 2,3년 아동센터가 있는데 거기에 매달 들어가는 돈이 수백만원 되는데 지원금은 하나도 받지 못했어요. 그러다보니까 봉사개념이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먹고 살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다보니까 정말 허덕여요. 그런 사항에서 평가를 받는 자체가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지원을 받는 센터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서류준비도 할 수 있고 할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한 지원금을 받지 못한 센터 같은 경우는 준비를 아예 못하는 것입니다. 정말 운영하기도 빠듯하고 교사 인건비도 못주고 있고 그런 사항에서 평가제를 도입하다 보니까 이분들 아마 평가제 있는 한 앞으로 지원금을 못 받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구 자체에서 그런 고민을 심각하게 고민하셔가지고 두 개의 센터에 대한 지원금이라도 선별해서 그동안에 2년에서 3년 오래된 아동센터에 개선할 것은 개선하고 해서 지원금을 주는 방향으로 팀장님 전화하니까 건의하셨다고 하는데 고맙다고 했습니다.
시에 건의 하셔가지고 보건복지가족부까지 올라가겠죠. 그래서 승인될 수 있도록 해서 예산을 우리 지역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대책을 마련해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