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성혜리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안 맞지요? 충분히 제가 말씀하시는 사항을 알 수가 있겠지요? 마지막으로, 이것은 교육문화사업단이 아니라 하다보니까 교육문화사업단 전체적으로 산재해 있는 것인데 말씀을 드려볼게요, 교육지원과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교육문화사업단 소속이어서 제가 합니다. 목포에 각종 목포시 산하 출자ㆍ출연기관들이 여러 곳이 있네요, 보니까. 문화재단, 복지재단, 김대중평화재단, 국제축구센터, 장학재단, 수산식품지원센터, 수산물유통센터, 또 시립도서관은 문화재단에 속하지만 출자ㆍ출연기관들이 많이 있는데 물론 경력과 전문성에 따라서 당연히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각 기관들이 전부 다 똑같은 게 아니라 다 다른 일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관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검토해보니까 각 재단에 자의적으로 전부 다 산출을 했어요. 그래서 급여를 책정을 했습니다.
각 기관이 전부 다 자의적으로 산출을 해서 급여를 해서 급여의 통일성도 부족할 뿐더러 급여를 산출하는 정비가 시급하지 않는가. 물론 전문직 수산식품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일반인은 도저히 할 수가 없는 곳이지요. 전문가가 해야 하고 이런 곳들이 있습니다만 기본적인 룰이 있어서 거기서 전문성과 이런 것들을 빨리 정비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런 이유는 목포시가 지금까지 지나친 정실인사를 했다는 겁니다. 시민, 민간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말로만 문호를 개방했다 그것이지 민간인이 실질적으로 참여한 곳이 인사한 곳이 산하기관에 한 곳도 없습니다. 전부 다 정실인사를 했기 때문에 이런 사태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각 기관의 급여를 전부 뽑아봤거든요.
급여를 전부 뽑아봤는데 이것을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면 이 자료는 나눠드리겠습니다만 생각했던 것 이상의 수준을 넘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