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들어가세요. 과장님 아니고 우리 안전도시건설국장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앞에서 도시계획과, 안전총괄과, 건축행정, 건설과, 교통행정 하는데 다 직결되지만 건축행정, 건설, 교통행정은 조금 더 연결성이 특수하다고 봐야 되거든요. 본 위원이 예를 들면 교통문제, 주차장 흐름 문제, 아까 서해초등학교 제가 시정질문 때 해서 아주 교통의 흐름에 가장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놓은 지역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같이 여기 과에 과장님들 계시겠지만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업무 협의를 좀 국별로, 과별로 잘 좀 해 주시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특히 교통문제는 도로문제 도로에 인도를 줄여서 우리 아까 말한 보건소 대지에 우선시범지역으로 하기 위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기 때문에 또 방지턱 문제는 교통의 문제지만 도로건설과하고 관계된 문제고 이런 여러 가지 업무 협의를 과별로 잘 해주실 것을 부탁말씀드리기 위해서 제가 이렇게 했고요. 특히 건축행정과에 부탁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우리가 보통 인허가 문제가 나올 때 각 실과에 협의를 합니다. 도시계획과, 환경과 다 이렇게 협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협의를 할 때 협의로 끝내지 마시고 민원들이 많이 발생된 지역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좀 업무연찬을 해야 된다.
대표적인 사례로 우리 중앙하이츠 옆에 보면 아파트가 약 400세대가 지금 건축 중에 있습니다. 잘 알다시피 중앙하이츠는 누가 봐도 암(바위)이 발생될 수 있는 지역이라고 사료된 지역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결국은 지금 인허가에서 건축심의위원회 실과별 부서 협의를 이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암이 발생해서 절제하고 있어요.
결국은 그 걸려있는 암 때문에 주민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에 시달리겠습니까? 정상적인 생업을 하시는 분들은 공사가 진행되는 시간에 밖에 계셔서 들어와서 좀 더 덜 하시겠지만 밤에 일을 하시고 낮에 생활하는 분들은 거의 쉴 수가 없다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