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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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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내가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 그러면 예를 들어 4월 7일날 해상케이블카 목포시 관광인프라구축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고 했어요. 이게 관광사업 담당하고 실무자하고 언론인이 모였어요.

그래서 이것이 얼마짜리냐 하면 4월 12일이니까 8만원짜리 전표가 제출됐어요. 그리고 호프집에서 6만 8,000원짜리 전표가 제출됐어요. 여기 식사하고 술도 하신 거지요.

이렇게 해도 되나요, 지출을 해도? 그러면 언론인 누가 참석했느냐, 모른다는 거예요. 자료가 없다는 거예요, 언론인 누가 참석했는지.

환경단체 간담회를 했어요. 환경단체 간담회 그다음에 했는데 이날도 15만 8,000원짜리 산호수산에서 하고 다음에 슈레스트 호프에서 또 5만 6,000원짜리 2차 가셨어요. 그러면 이날 환경단체 참석해서 환경단체 누가 참석했냐.

아니, 세상에 이 돈이, 알아요. 이 돈이 해상케이블 카 여론조성을 하기 위해서, 뭐 목포시장은 자기는 중립지키겠다고 했지만 사실적으로 목포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찬성여론 만들어 나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과정 거쳤다는 것은 아는데 그러면 최소한 환경단체들하고 간담회를 했으면 그 간담회에 환경단체 어디가 참석했고 어떤 내용으로 했는지 그 자료 달라고 하니까 그 자료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믿지요? 실제로 이렇게 한 건지, 그리고 그다음에 보면 해상케이블카 8월 10일입니다. 전표는 8월 12일자 전표가, 유일하게 행사 뒤에 전표가 제출돼요.

그 전에는 전표가 한 달 전 것 전표를 제출 해놓았는데 4월 10일날 이날은 49만 5,000원짜리 전표가 들어왔어요. 관광경제수산국장, 관광과장, 관광사업단장, 실무자, 언론인 참여해서 선미식당에서 식사를 하셨다고 했어요. 이 내용이 없을 수 있나요?

어떤 내용으로 했는지? 이렇게 보면 이것은 직원들 회식한 거예요. 회식한 것을 사업비로 쓴 거예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