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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167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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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 보면 학생들이 중학교, 고등학교가 있는데 대로보다는 그런 우범지역 쪽으로 몰려서 불량스러운 그런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상황인데 그쪽에는 현재 일반 주택을 많이 짓고 있어요. 한창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작년까지는 그쪽이 허허벌판이었어요. 그래서 상당히 그런 문제점이 시급하다라는 것을 몇 번 말씀드렸는데 가로등도 CCTV도 설치가 안됐었다.

앞으로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신지 궁금한 거고요. 또 한 가지는 아까 주민자치센터, 42-43페이지에 해당되는데요.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참가팀 실비지원 이런 게 있긴 하고 또 아마 앞으로 9월인가요?

경연대회 있는 것으로 저도 동사무소에서 들었는데요. 실질적으로 그런 경연대회를 나가는 데 있어서 문제가 뭐냐 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나가고 싶은데 대부분 서구 문화회관에서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검단 쪽에서는 상당한 거리도 있고 또 노인분들같은 경우 실버댄스나 이런 건데 여성분들 같은 경우는 발리댄스 이런 것으로 출전하는데 실질적으로 거기에 여러 명이 가는 교통수단이라든지 그 분들의 식사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경비 운영할 수 있는 돈이 없어요.

주민자치센터에서는. 그러면 실질적으로 그런 돈을 누가 쓰냐, 주민자치위원장들이 개인 돈을 쓴다든지 아니면 주민자치위원들의 나름대로의 모금한 회비 그런 데에서 충당하는데 그렇다고 그것을 주민자치 프로그램 지원비가 있지 않습니까? 구에서 각 동별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비 지원금 내지는 홍보비로 나올 수 있는 것 그런 담당자하고의 협의 문제도 실질적으로 쓸 수 없는 쪽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그런 것들이 단체로 움직이면 봉고차라든지 이런 차를 이용해서 노인분들같은 경우 모셔야 되는데 모시고 나서 오전에 가서 오후에 있고 하면 식사 문제나 이런 것도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들이 난감한 문제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