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거 어떻게 보고를 받을 때 이것을 진행하는 것으로 보고를 받아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진행이 안 되는 것으로 보고를 받아야 되는 것인지 나는 이게 사실 고민인데 검단신도시도 지장물 보상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아직까지 그게 정해진 것이 없다고 하고 주민들은 도시철도2호선 공사가 중단되었다고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하고 있는 데도 여러 가지 이쪽에 재검토되고 있고 중단되고 보류되고 이런 것이 많기 때문에 지금 진행이 되고 있어도 잘못된 제보가 자꾸만 들어서 부정적인 분위기가 확산되는 것 같은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런 고민을 같이 담는 그런 보고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공식적인 라인을 통해서 이거 언제까지 됩니다 언제까지 준공 예정입니다 이것보다도 현재 최대한 인천시의 분위기 어떤지를 담아서 같이 의회하고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이런 문제가 있다 현재 이것을 내부적으로 인천시내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든지 아직 확정을 못하고 있다든지 그런 내용이 같이 있어서 우리 위원들도 같이 그런 분위기를 같이 접하고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가야 되고 주민들을 설득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같이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향후에 시간을 내서 의회사무국하고 하셔가지고 그것을 하실 때는 그런 내용이 있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해 봅니다. 며칠 전에는 어저께 성남시가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다고 하는데 지금 인천시가 그것은 안 하지만 우리 인천시도 사실 지급유예를 하고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아까 건설과에서도 얘기 나왔지만 국장님 다 아시겠지만 지금 우리가 일부러 미루는 것 아니겠어요.
검단 구획정리사업에 대한 벌써 90% 이상 되면 다 종료하고 또 환지처분 해야 되는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안 하는 것은 돈 지급하지 않겠다는 얘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심각하게 해야 된다 쉬쉬하면 안 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줄 것은 빨리 주고 받을 것은 빨리 받고 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것은 모라토리엄하고 같은 것입니다. 주민들한테 지급할 돈을 안주고 있는 것이니까요. 지금 팀에 검단개발팀에 인원이 3명으로 되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