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선근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우리 최영주위원, 동료위원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개포동 지하주차장이 자꾸 천재라는데 천재가 아닙니다. 제가 현장에 있었어요.
그때 구청에 전화를 했는데 전화가 안돼. 보니까 제가 지역구를 죽 비를 맞고 돌았어요. 마지막에 여기 대치사거리까지 왔는데 걸어서 그때 당시 모래주머니만 있어도 커버가 됐습니다.
왜 그러냐면 물이 넘치지를 않아요. 버스가 물을 몰고 와요, 버스가. 차량들이 물이 그게 넘어가는 거예요.
모래주머니만 있었어도 참 그걸 막을 수 있었는데 그렇구나 하고 두 번째로 보니까 제가 우리 사거리를 죽 가보니까 차가 떠요. 보니까 전부 낙엽이 하수구를 다 막고 낙엽이 그것도 문제였더라고요. 제가 가서 다 손으로 긁어내니까 들어가는 거예요, 물이.
그것을 우리 구청에서 대비를 안했다. 그래서 절대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천재입니까?
인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