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일반적으로 보시라고요. 일반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어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공모를 해요.
공모를 하게 되면 최우수작 한 작만 선정을 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우수작도 선정하고 장려상도 선정을 해요. 그런데 이것을 설치할 때는 최우수작 하나를 설치하게 됩니다.
그런데 최우수작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작가하고 문제가 생기고 여러 가지 언밸런스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최우수작 작가하고 협의해서 이 작품 말고 그 다음 우수작을 설치하는 게 일반적인 상식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공모할 때 우리가 최우수작, 우수작 둘, 장려작 둘 하면 이 5개를 다 설치하겠다라고 공모를 애초에 했다면 우리가 그런 공모를 했기 때문에 다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공모가 없다고 하면 기본적으로 최우수작만 설치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제가 공모한 내용을 주라고 했던 것이고 두 번째로, 상식적으로만 제가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시점에서 그 내용을 설치를 하게 돼요.
그러면 당연히 5개 다 의무적으로 설치하기로 했어요. 그런다 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최우수작을 설치를 하는 것이 당연히 기본인 거지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러면 추경에서 ‘여차여차해서 최우수작하려는데 한 2,000만원이 더 부족합니다. 2,000 더 채워 주십시오.’ 이게 더 맞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추경이 있는 거지요. 그런데 장려상, 상 받은 것 중에서 제일 밑에 있는 장려상을 설치해놓고 커팅식을 하는 거예요. 그건 이해가 안 되지요.
정책이라는 것은, 행정이라는 것은 언제 바뀔지 모릅니다. 나중에, 내년에 목포시 예산이 경제가 더 어렵고 그래서 의회에서 ‘안 된다, 못 한다’ 해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것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현재 이 스토리가 있는 연인의 거리 이 내용 전반적으로 주먹구구식으로 사업을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지요. 작년에 예산 세울 때 어떻게 말씀하셨는데 이것을 이런 식으로 예산을 나중에 집행부 편의대로 이렇게 예산을 늘려버리면 어떻게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