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회선 의원 발언
위원 제 입장으로서는요. 의도적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달랑 앞에 두 분만 그렇게 목소리가, 많은 사람들한테 이야기 들었습니다. 저녁 때 저희 행사 끝나고 인사 다니면서 왈왈왈 놀리기까지 하는 분들도 계시고요, 술 한 잔 드셨으니까.
아주 얼굴이 화끈거려서 살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가슴이 조마조마하고요,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아니, 왜 한 번만이라도 더 이것을 체크하고 했으면 좋았을 걸, 그냥 그걸 실패라는 표현으로 그렇게 무마하려고 하십니까?
저희가 원하는 건 별거 없어요. 그렇게 혹시라도 실수를 했으면 사회자 있었잖아요. 사회자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정정멘트를 하고 다시 한 번 틀어준다든지 정정멘트만이라도 했어도, 사과의 멘트만이라도 했어도 이 정도까지의 분노가 차진 않을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