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석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하여간 복지업무가 쉽지 않은 업무 아닙니까. 최근에 제가 활동하는 부흥, 신흥동 쪽에는 도의원께서 노력을 해서 경로당 관련 예산 확보를 많이 해줬어요. 그런데 같은 예산이 투입이 됐는데 배정이 됐는데 공사 업자에 따라서 굉장히 성의 없는 공사가 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같은 부영아파트인데 1차, 2차, 3차, 5차 그렇게 가 봐요. 그러면 입이 이만큼 나와 있습니다, 그냥. ‘왜 거기는 이만큼 잘해주고 우리는 이만큼밖에 안 해 주냐’, ‘예산은 똑같습니다.
또 여러분들이 시청 담당자가 오시면 맛있는 커피도 드리고 설명을 잘하시오. 그래서 그런 의견이 반영이 되게 하는 노력도 필요하요. 또 공사 업자가 오면 당신들 마음에 들게 할아버지들, 할머니들 마음에 들게 설득도 하고 좀 그래야 돼요.’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공사 발주 과정에서 무성의하지 않냐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예산의 효율성 또 결국은 효과를 보고 좋은 시설화하기 위해서 예산투입이 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