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희종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그런 부분은 알고 있고요, 본 위원이 궁금한 사항은, 왜냐하면 예전에는 이런 자격요건을 갖췄을 때 신청을 했는데 신청자가 많다 보니까 지금은 안 하던 줄넘기, 외발서기 등 여러 가지 이런 것을 시행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 그런 신청을 했다가 그나마도 떨어지신 분들이 굉장히 불만을 표시하셔요, 사실. 왜냐하면 신체건강하고 모든 것을 잘 하면 사실 다른 일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청에서 하는 일을 보면 폐지재활용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중랑천 둔치환경정비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는데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그나마도 참 어려워서 신청을 했다가 사실 줄넘기 또 아니면 외발서기 하면 저희들이 실제로 해봤어요, 본 위원이. 눈을 감고 한쪽으로 서 있으려고 하니까 못서 있겠더라고요, 사실은. 이런 부분은 좀 정말 생계가 어려우신 분들을 고려를 해서 점수제로 한다든지 우선 선발을 점수를 줘서 아니면 그런 분들은 점수가 높으면 외발서기라도 눈을 뜨고 한다든지 눈을 감고 하니까 벌벌벌 떨어서 제가 해보니까 못서 있겠더라고요, 실질적으로 그래요.
이런 것을 좀 고려해서 선발할 때 기준을 삼아주십사 건의를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