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조성명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건의하는 건데요. 사실 우리 집회를 하든 어느 특정지역들이겠지요. 그런 시설들이 공공시설들이 있거나 또 종교시설이 있거나 또 그렇지 않으면 그쪽에 상업중심지역이거나 그럴 때는 바로 구청의 힘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서울시가 관리하는 영역이 있고 또 경찰청에서 관리하는 기준이 있고 우리 강남구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좀 전문가팀을 만들어서 이것을 서로 가서 법령을 바꿀 건 바꾸고 이런 노력이 없이는 절대 이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법령 타령하고 남의 부서 타령하고 그러면 뭐 할 일이 없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 교통문제 또 우리 주민의 주차해결 문제 이거는 관에서 꼭 해결해 줘야 합니다.
이거 자기 재산으로 되게 주차장 들고 다닐 수도 없는 거고 이거 해결을 해 주시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하고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묵인하다가 단속을 하면 얼마나 기분이 안 좋겠어요. 평상시에는 가만히 있다가 항의하면 민원신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했다. 이거 주민들하고 신뢰가 구축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를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 줬으면 좋겠다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 강남구 37쪽에 보면 주차단속건수가 한 3만여건 이렇게 돼 있고 한 110억 정도 있는데 이것은 매년 지금 거의 비슷한 숫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