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이영실 위원입니다. 그게 찍는 날짜를 철저히 감시감독을 하는 건 어려울 거예요. 그건 진짜 여기에서 그냥 모면하시려고 하는 답변이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50리터 몇 장, 20리터 몇 장, 10리터 몇 장 우리가 계획이 있잖아요.
계획이 있으면 이게 크기가 있어요. 거기 들어가는 비닐의 양이 있잖아요. 사용하는 비닐의 양이 한 장 할 때 예를 들어 50리터 한 장이 1m, 1m 비닐이 딱 들어가면 그게 비닐을 얼마만큼 썼나 보면 대충 수량이 나오거든요, 그 비닐에 대한.
그 비닐만 보면 대략 비닐에 들어가는 길이와 부피 이런 길이를 재다 보면 이게 나오잖아요, 그 수량이. 그 크기가 있기 때문에, 비닐이. 그러니까 그런 방법도 있고 다른 체크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으니까 그걸 한번 연구를 해 보셔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우리 자산이기 때문에 이게 1%만 로스가 나도 10만 장이 넘어가는 상황이니까 이건 과장님, 연구 좀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거기에서 업체마다 매달 쓰는 비닐의 양이 있을 거예요. 쓰레기봉투 비닐의 양이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계산은 금방 할 수 있어요. 5리터 6만 매가 과연 비닐 양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그건 금방 알 수 있어요. 1장의 크기를 재고 나면 그걸 6만 장 곱하면 딱 나오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서, 그러면 우리 직원들이 일일이 가서 볼 것도 없잖아요. 일일이 가서 볼 것도 없으니까 그런 방법이나 하여튼 이런 걸 강구를 해서 로스가 안 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