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봐서는 그 내용을 제가 별도로 빼달라고 해서 보니까 그렇게 비공개로 할 만한 내용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공개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개인의 정보를 공개해서는 안 되는 내용 외에는 공개를 할 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의원들이라도 볼 수 있게 해야 돼요. 시의원들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의정활동을 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시민들의 의견이 집행부 공무원들하고만 소통이 되고 의회하고는 전혀 소통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보면 대부분 시민들의 민원사항이 ‘홍률씨에게 바란다’를 통해서 접수가 되면 해결이 되고 또 의원들이 이야기해도 해결이 잘되는 것도 있지만 안 되는 내용도 있다고요. 그렇다고 한다면 정말 시민과 우리 집행부가 소통을 하고 의회와 소통을 하려면 이런 내용은 대부분 공개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협의를 하셔서 가능하면 공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추진실적에 보니까 대중교통 소통의 날, 시장님 만남의 날, 도서지역 소통의 날, 제1차 시민소통위원회 개최, 주민자치위원과의 소통의 날 등을 운영을 했어요. 이 운영한 내용에 보면 건의사항도 있고 완료한 내용도 있고 추진중인 내용도 있는데 이 내용을 2015년도, 2016년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