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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330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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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0명 중에 6명은 모르는데 10월 1일이 강점기라고 반대하는 여론에 의해서 바꾸겠다고 하면 논리적으로 안 맞다는 이야기지요. 예를 들어서 10명 중 7명이 목포 시민의 날이 10월 1일이고 그 7명 중에서 일본강점에 의해서 5명이 불쾌하게 표현을 해서 우리가 바꾼다면 이야기가 맞는데 32%가 시민의 날인 줄 알고 있고 68%는 시민의 날이 며칠인지도 관심도 없고. 그런데 일제강점기라고 해서 바꾼다는 것이 그런 것이 안 맞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여론조사가 잘못되어 있든가 아니면 그동안 시 행정하면서 시민의 날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홍보를 등한시하고 몰랐든가, 잘못했든가 그런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굳이 그것을 바꿔야 한다는 논리로 전개하고 있는데 제가 이 말씀드리는 것은 시중에서 제가 그렇게 들었기 때문이에요. 목포 시장님이 10월 1일 말고 4월 며칠로 바꾸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거론된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더라고. 그것은 아니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