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어릴 때는 불 잘 안 끄고 그런 개념도 없고 그랬는데 나이 드신 어르신들은 그런 개념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자랄 때부터 그런 것들을 배워나갔으면 하는데 거기 어른들은 아마 대부분 그런 의식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대기전력 줄이기 위해서 밤에 다 끄고 자는 사람들도 많이 봤고 주변에서 그런 얘기 들었습니다.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그런 의식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한 가지 제가 지난 8월 달에 인천신문에 난 기사를 봤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인천에 대기질이 굉장히 개선될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다는 기사하고 발전소에 따른 럭스하고 삭스 그러니까 질소산화물하고 황산화물의 할당량 이런 것이 나와 있는데 제가 유심히 본 것은 거의 우리 서구에 위치해 있고 발전소는요. 그리고 영흥화력이 영흥면에 하나 있는데 거기는 아마 석탄을 원료로 사용하는 것이고 나머지는 LNG 그 다음에 우리 에코에너지라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내에 있는 에코에너지는 매립가스를 이용해서 이렇게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석탄을 쓰는 영흥화력발전소에는 질소산화물이 할당량이 정해져 있고 거기 굉장히 많이 다른 LNG에 비해서도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거기는 황산화물도 나옵니다. 석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영흥면을 가보지 않았으니까 모르지만 주거지하고 굉장히 떨어져 있는 것인가요.
그러니까 석탄을 쓰겠죠. 그런데 우리 서구의 수도권매립지 내에 있는 에코에너지에도 황산화물 할당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게 양은 많지 않지만 약 230톤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영흥화력발전소 거기는 6,000톤 이렇게 되어 있고 우리는 230톤 되어 있는데 발전 용량에 비해서는 상당히 많은 그런 황산화물이 할당되어 있다 이렇게 보여 지는 것이죠. 거기는 3,340메가와트이고 에코에너지 50메가와트입니다. 불과 50메가와트에 230톤 연간 그렇게 할당이 되어 있는데 저는 환경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이것이 230톤이 우리 주변 지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제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것을 드릴 테니까 이것을 보시고 그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 의미 있는 수치가 되는 것인지 아니면 의미 없이도 무시해도 되는 숫자인지를 환경보전과에서 검증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