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제 얘기는 뭐냐하면 좋아요, 이왕 만들어졌는데 이것을 다시 1년도 안 해보고 한 몇 년 하다가 죽이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활성화시켜야지요. 그런데 활성화라고 하는 게, 저는 목포 지역 전체를 다 보고 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런데 남진야시장 만들어 놓고, 지금 남행열차는 아직도 성시를 이루고 있잖아요. 그런데 남진야시장 분들이 보기에는 어떻겠어요, 자유시장분들이 보기에는. 미치고 환장을 노릇이지요.
사람도 안 오지 그렇다고 해서 8,800만원 6개월 이벤트한다고 해봤자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 과정이. 그래서 제 이야기는 이런 총부분을 농산과에서 주도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거예요, 이 과정 자체가. 그러니까 결국 이렇게 이야기가 되는 거고 남진야시장이나 자유시장 쪽에서는 계속 목포시에, 오히려 목포시가 도와주고 도움을 줬지만 지금 입장에서 목포시를 원망하고 있는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