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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210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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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P턴인데 연결이 됩니까, 이런 얘기예요. 사거리로, 교차로로 되는 것인가. 거기서 직진 넘어갈 수가 없죠.

P턴을 해도 안 되고, 지금. 중화동에서 직접 우리 지하 만들어놓고 대형차량, 소형차량 해서 파 놨잖아요, 새로 했잖아요. 거기서 끊겼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망우로에서.

거기서 그쪽 길로 연결이 되는 것인가, 도시계획상? 한번 확인해 보시고 앞으로 향후에 지금 서울시내 안에서 뭐 대형버스, 우리 공단의 대형버스가요, 정비를 여기 서울에서 못 해요, 공장이 없어요. 그런 추세로 다 대형버스정비장 이런 게 다 외부로 나가있는데 그 대형버스를 갖다가 계속, 지속적으로 길바닥에 세워 놓고 들고 덤프트럭 이런 것을 들어놓고서는.

덤프트럭도 조그만 덤프트럭이 아니에요. 15톤, 25톤 덤프트럭 세워 놓고, 가려갖고. 그리고 밤에는 진짜 혐오감이 들 정도로 그 지역에 댈 수가 없다.

주막거리라고 그러죠, 주막거리, 거기가. 그러면 이름도 주막거리라는 것은 주민들이 와서 그냥 같이 어울리고 뭐 이렇게 해야 되는 거리인데 그 이름을 바꾸든지. 한번 보시고 지금 거기 환경이 많이 바뀌었어요.

거기가 지구단위계획구역이기 때문에 층고가 40m까지 올라갈 수 있는 대지가 돼갖고 지금 그렇게 올라가고 있다고. 막 13층, 몇 층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데 그 앞에서, 앞으로 민원은 계속 발생할 것이다, 여태까지 아니었지만. 주거지가 되는 바람에 그런 내용이니까 한번 연구 검토하셔갖고 1년에 뭐 한 3,000여만 원 수입이 발생, 우리가 수입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는 얘기죠.

주민이 어떻게 했을 때 편할 것인가. 그 안에 일부, 옛날에 30년, 40년 된 주택에 있는 사람들은 차 하나 댈 데가 없어요. 그 안에 공영주차장 면목2동에 하나 있는데 거기에다 대고 올 사람이 없다는 말이에요, 상봉동에서.

그러니까 한번 연구검토를 좀 해야 되겠다. 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