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사실 애초에 이 예산이 지난 2014년 연말에 우리가 예결위를 할 때 지적을 했었어요. 이게 사실은 그 전체적인 용역을 하기에는 택도 없는 용역인데 이 용역비는 도대체 어디에 쓰는 용역비냐 하고 질의를 했을 때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될지 그것을 알아보는 그런 용역을 다 하겠다는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실은 정말로 진정으로 구민회관을 개발하려면 이 용역비 가지고 택도 없는데 이 5,000만 원을 어디에 쓸 것이냐 하니까 이것을 서울시나 다른 데다가 우리가 제안사업을 할 때 무엇을 해야 되는 것인가를 연구하는 용역비, 어떤 것을 보여줄 것이냐 그런 용역비를 쓰겠다는 거예요, 참 애매하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아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덜컥 용역비만 해 놔서 되겠느냐 사실 그런 우려를 분명히 던졌던 그 예산 내용입니다, 과장님.
그런데 이게 아니나 다를까 결국은 1년 동안 헤매다가 결국은 또 명시이월 되는 그런 상황이 되었어요, 과장님. 지금 우리 중랑 갑에서는 구민회관도 그렇고 중랑 갑뿐만 아니라 중랑구에서는 구민회관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굉장히 큰 화두고 지역 국회의원도 그렇고 지금 국비나 시비나 이렇게 해서 같이 협력할 수 방법이 무엇인가를 굉장히 많이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게 우리 중랑구에서만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