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위원 저출산이라는 것을 저는 우리나라에서 저출산 저출산 하면서 노인이 늘고 출산이 줄고 그런데 홀트를 거쳐서 외국으로 나가는 것에 대해 제가 개인적으로 굉장히 불만을 갖고 있어요. 그것은 국가에서 책임을 지고 자기 지역에서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사람인데 저출산이라고만 하지 말고 그렇게 나가는 애들을 우리가 책임지고 키워서 잘 사는 나라가 됐으니까 키워서 우리나라 국민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입양돼서 나가서 부모를 찾거나 그런 방송을 가끔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미혼모에 대해서 혹시 서구에 이렇게 이혼율이 많고 경제적으로 힘들다보면 청소년들이 외로워서 나가서 이성 친구를 사귀고 딱히 서구만 그렇다는 건 아니에요.
그렇지만 우리 서구가 이혼율이 많고 아직까지는 가좌동 쪽으로는 영세민이 많아요. 제가 볼 때. 그리고 제가 공원이나 이런데 가서 보면 청소년들이 많이 나와서 놀 때 불상사가 생기지 않나 이런 염려를 많이 하고 청소년들의 흡연율도 여학생이나 남학생이나 높고 그래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미혼모에 대한 것을 우리 구 자체에서 연구를 해서 해보실 생각은 없으세요? 출산에 대한 사업을 하신다고 하니까 미혼모에 대해서도, 과장님 여기에 내신 건 아니고 저출산 이런 말씀을 과장님이 하시니까 우리 구에서만이라도 그런 것을 미혼모를 보호하고 그런 계획을 한번 해보실 계획은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