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그럴 바에야 어차피 그것을 우리가 막을 수가 없는데 단지 1년의 기간 예를 들어서 앞에서 했던 것처럼 자녀 출산 입양에 관한 축하금은 한번 받기 위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금액도 크고 일회성이기 때문에 한번 받고 그냥 다른 데로 또 갈 수 있는데 이것은 지속적으로 1년에 두 차례씩 나가는 것이고 1년의 기간이 있을 뿐이지 1년 후에도 그것이 어떤 실효성이 그게 없다면 굳이 1년 기간이라는 것을 둬서 어르신들 간에 1년 된 어르신과 1년 안된 어르신들 간에 경로당에서 자꾸 만나고 그러시는데 위화감을 줄 필요가 있겠느냐 그러면 그것이 바로 그렇게 되게 되면 지역에 대한 1년간 얼마나 불만이 있겠어요. 왜 나는 여기 왔는데 똑같이 80이 넘었는데 왜 나에게는 안 나오느냐 사소한 것 가지고 그런 것들도 있을 수 있다 1년 동안 불만이 많겠죠.
그것에 대해서. 그것을 어떻게 해소 하느냐 젊은 사람들은 이해를 합니다. 조례에 의해서 1년이 딱 있기 때문에 그것을 설명하면 되는데 어르신들은 그것을 이해를 하기보다는 감정적으로 섭섭한 것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고려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 1년간 해봤자 얼마의 차이가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