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홍성욱 위원입니다. 맞습니다. 어떠한 행정업무를 수행함으로써 효과를 보려면 사전에 고지를 하지 않고 나가야 보는 것이고 특히 어린이집 유아원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본 위원이 미루는 것 같았어요.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한테 이럴 수가 없다, 그런데도 적발이 안 되고 있어요. 냉장고 자체도 고장난 냉장고 갖다가 앉아있고 사용도 못 하는. 음식을 해서 식자재가 모자라면 시장에 가서 대충해서 주고 관심 없이 이런 유아원이 있더라고요, 꼭 집어서 얘기해 달라면 해 드리겠지마는 할 수가 없어요.
전체적으로 그런 데가 있다고 그러면 중랑구에 그런 어린이집이 여러 군데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업무를 하시면서 그것에 대한 대안을 세워서 해주셔야 될 것 같다, 어린이 성장기 시절에 성장과정에서 뭐가 잘못되면 성인이 돼서도 여파를 받아요. 예방이 원칙 아닙니까?
저도 지금 겪고 있는데 자신의 몸도 컨트롤을 잘못하면 생기지 않을 병이 생깁니다. 그런 논리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과에서 신경을 써주셔서 대응해 주시면 중랑구 전체 주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