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조성명 의원 발언
위원 조성명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재단상임이사님께 질의하는데 지금 우리 동료위원님들께서 문화재단의 역할 또 앞으로 할 일에 대해서 이렇게 좀 말씀들을 하시는데 문화라는 것은 뭐 예술도 있고 또 예술에는 미술, 음악, 체육 다양하게 구분이 돼 있고 또 연기자 배우든 탤런트든 가수든 뭐 이렇게 쭉 있고 요즘 같은 경우 우리 강남의 대표적인 연예인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특히 싸이 같은 경우는 세계적인 그런 강남스타일을 또 띄우고 있고 그래서 문화재단에서 할 일은 가만히 있으면 누가 문화행사 하십시오 하고 갖다 줄 일은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이왕이면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우리가 이런 문화거리, 문화를 위한 조성 이런 거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기본적인 계획이나 이런 걸 만들어서 구민들이 서로 동참할 수 있는 그런 기획이 있다면 아마 지금 이런 것이 해소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보기 때문에 지금 아마 강남구에서도 지금 그런 거리 조성계획은 있는데 사실 서초구에서도 강남역에 서초구 강남역 이렇게 있는데 싸이의 말춤 그러니까 그 말춤이라는 것은 서초구에 있는 양재동 옛날에 말죽거리가 말을 중간에 죽을 먹이고서 쉬었다 가는 고장이다 해 가지고 말춤은 우리 거다.
그래가지고 그 강남역의 그 말춤 말을 상징하는 또 강남역을 상징하는 그런 포토존을 지금 만들겠다. 그런데 이제 강남에서도 그런 것은 큰 예산이 안 들기 때문에 강남의 젊은층들이 왔다가는 것을 인증샷 이런 것을 할 때 오히려 그런 포토존 정도 만드는 것이 왜 노점상한테는 그 자리를 뺏기고 포토존 하나 제대로 못 만드는 이런 것도 사실 문화재단에서 충분히 하겠다 그러면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또 그것 이상으로도 또 어떤 거리든지 그런 문화를 창출해 나가는 것이 문화재단의 전 큰 임무가 아닌가 이렇게 봐지고 또 특히 우리 천안함 사태에 한주호 준위 그분도 우리의 강남구 출신의 학생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우리가 평택까지 안보교육을 다니고 그러고 이러는 것보다는 그 사람의 동상이라든가 기념관을 만들어 갖고 안보 이런 문화도 좀 만들어 나가고 이런 것이 구청 예산으로 하는 게 아니고 우리 구민들이 구청에서 불씨만 살려놓으면 계획을 잡고 살려놓으면 구민들이 같이 동참할 수 있게끔 해서 이런 기금을 조성하고 출연하는 것이 이게 문화재단의 큰 역할이 아닌가 그러기 때문에 그거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