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과장님한테 이런 말씀 하시나하면 얼마 전에 민원인이 한분 오셨어요. 공무원인데. 그래서 제가 고충상담을 누가 하냐 이렇게 여쭤본거고요.
제가 말씀 안 드려도 지금 제가 질문하는 것이 누군지는 과장님이 아실 거예요. 제가 그 공무원을 봤을 때는 건강이 좋은 사람 같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본인 역시 자기는 당뇨라는 질병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말을 했고요.
여성분이시고요. 그 분의 이야기는 자기가 공무원들한테 외모상으로나 건강이 좋지 않고 늦게 공무원을 시작해서 주위사람들로부터 자기가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저한테 그렇게 민원을 하셨고요. 또 하나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 분이 업무를 하는 데는 아무 이상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이 구청에 있다가 동으로 나가셨는데 일을 안 주더라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책상을 따로 놓고 근무하다가 자기가 항의를 하니까 아주 우스운 일을 하나 받았다 그렇게 얘기를 저한테 해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 그 분은 구청에서 어디 소속의 팀장으로 있었던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