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홍순목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구청장 초도방문 시에 제가 불로동에 검단2동 초도방문 시에 있었던 얘기를 잠깐 해 드리겠습니다. 그 당시에 주민 중에 한분이 다른 것은 다 지중화가 되었는데 통신선이 왜 지중화가 되지 않았느냐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그 답변이 통신선에 대해서는 우리 구의 소관 사항이 아니고 그게 KT 케이블선이었는데 KT가 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관련이 없다 이렇게 답변을 한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은 물론 그 당시에 소관 답변 내용이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닙니다마는 과거에 히스토리를 뒤져보면 그것은 잘못된 답변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전하고 우리하고 불로동 쪽에 변전소가 들어가는 관계로 해서 한전에서 50% 의 예산을 지원하고 시하고 구하고 50%의 비용을 지불해서 지중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중화를 했는데 맨 마지막에 여러 가지 정리가 되고 케이블선 통신선이 하나 남은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분명히 우리 구의 토목팀에서 그것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민원 있을 때마다 우리 토목팀에서 KT에 가서 부탁도하고 협박도 하고 해서 언제쯤 하겠다 그것은 보도블록 밑으로 들어가는 사항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이런 저런 이유로 해서 늦어지고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이렇게 왔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업무 담당자가 바뀌었다고 하면 인수인계가 되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처리가 되었어야 되는데 돈 들여서 지중화를 다해놓고 케이블선을 지중화를 하지 못해서 우리가 좋은 일을 하고도 그런 것에 대한 평가를 못 받는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아마 그게 그대로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하나 뭐 이렇게 그게 계속 있으면 거기에 다른 통신선이 계속 연결이 되고 나중에는 도저히 그것을 정리하기가 어려울 정도가 되니까 우리 구에서 그전에 해왔던 대로 그 부분을 완료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99%가 완료가 되었는데 1%가 완료가 안 되어가지고 미관을 해치고 주민들에게 원성을 산다면 그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말씀 좀 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