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현재까지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지금 중요한 게 오늘 신문에도 나왔습니다.
오바마가 동네 책방에, 동네 서점에 들린 게 신문에 나왔습니다. 우리가 동이나, 각 과나, 이렇게 그 물품 구매하는 영수증을 보니까 동네의 상권에서 구입하지 않고 대형마트를 가서, 지금 SSM 얘기를 했잖아요? 대형마트에서 구매한 게 굉장히 많이 보였습니다.
물론 직원들 입장에서는 대형마트에 가면 조금 싸다 라는 개념이 있었을 텐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기획경제국 입장에서 전체 우리 1,400명 있는 강남구청 조직을 이용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뭔가 세밀한 부분까지 파고들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너무 러프하게만, 뭐 로데오거리라든지, 유명한 신사동 가로수길이라든지, 그런 데 살릴 걸 생각만 했지, 아주 골목상권에 대한 얘기는 구체적인 계획을 못 세웠단 말이죠. 그런 부분들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