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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212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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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지금가지 우리 구의 여러 가지 내용을 알기 때문에 선뜻 제가 나서서 선출직으로서 떳떳하지 못한 이런 내용일지 모르지만 선뜻 어느 편에 서서 제가 말을 안 했습니다. 듣고 우리 집행부의 하는 방향이 어느 정도 일리도 있는 것 같고 또 우리 주민들의 주장도 일리도 있고, 안전과 환경 그 중요한 것이 어디가 있겠습니까? 우리 집의 가장 안전이 내 가족, 친척, 내 주변에 안전이 문제가 된다면 가만히 있을 사람이 누가 있어요, 없잖아요.

그런 부분 가급적 삼가 주시기 바라고, 그러면 직송부분은 많은 예산이 수반되고 건강하고 관련된 수은 문제는 측정을 해 보니까 별 문제가 없다, 지금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계신데, 그러나 주민들은 계속 들끓고 계속 더 강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모임이나 이런 것들을 자주 해 가면서 저에게 찾아오고 전화도 하고 계속 그런 것이 비일비재 하는데 과연 이 부분을 어떻게 해소를 우리는 해야 될 것인가, 저는 이렇습니다. 구민의 뜻과 중심이 우리 구정에 가장 중심이 되면 그 이상 이상적인 것은 없어요.

그러나 우리 구민의 전체적인 의견이 담긴 것은 아니잖아요, 그 부분이. 그러나 소수의, 한쪽 면목동 지역에 속해 있는 뜻이더라도 우리 관련 국에서는 이 부분을 대화와 타협으로 풀어갈 수 있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본설계를 하고 실시설계를 해서 사업진행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먼저 소통을 하자니까요, 소통.

어제부터 제가 강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소통을 하자는 것입니다. 지금 충분히 제가 이야기를 들었어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