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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216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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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하면 이제 150명을 뽑잖아요. 그러면 그들이 전부 다 자기 메이저가 다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가 가장 궁금한데 그런 모니터링을 해보니까 지금 이렇게 우리 2분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3분 말씀하신 분 중에 2분이 어떤 얘기냐 하면 사실 문서입력 및 행정사무 보조 이렇게 가고 있는데 혹시 그들에게 약간 저희 구청이 인턴개념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일자리를 제공하면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 말씀하셨지만 예를 들면 간호대학이나 이런 친구들이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할 경우에는 그들이 보건소에 파견이 돼갖고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나 그렇지요 그런 것에서 이렇게 한번 체험을 해보고 인턴처럼,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마케팅 전공 쪽이라고 한다라면 관광과거나 이러면 도시마케팅 쪽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든지 그렇게 좀 그러니까 사람의 숫자를 먼저 선택할 것이 아니라 우리 구청에서 이러 이러한 과에서 특징적으로 많은 집중적으로 표현되는, 아니 집중적으로 우리가 하고 있는 곳이 있잖아요.

예를 들면 자, 강남구에서는 2012년에 의료관광 마케팅에 집중적으로 움직인다. 그러면 의료관광 쪽에서 그런 많은 사람들을 그러니까 대학생들을 그런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준다든지 아니면 인력을 그쪽으로 한다든지 해갖고 그 부분에 맞는 그러니까 말 그대로 뭔가를 할지를 먼저 계획해 놓고 인원을 이렇게 하는 것이 낫지 않나 하는데 지금의 운영방식은 어떠세요? 지금의 운영방식하고 제가 말씀드리는 운영방식하고는 어떠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